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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학과

학과안내

음악학과 소개

1981년 사범대학 음악교육과에서 출발해 1982년 예술대학 음악학과를 신설하여 올해로 스물아홉째 신입생을 맞이하게 되었다. 1982년 11월 교육대학원 음악교육이 신설되었고 1988년에는 일반대학원 석사과정이, 2005년에는 박사과정이 신설되어 우수한 음악 인재를 육성, 배출하고 있다. 음악학과에서는 재학생들의 음악적 기량을 향상시키고 학습의욕을 증진하기 위하여 학년별, 전공별로 다양한 연주활동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매년 4월에는 신입생 연주회를 개최하고 봄에는 "협주곡의 밤 "을, 가을에는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여 재학 중 쌓은 연주 능력을 아낌없이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한다. 2009년 "협주곡의 밤(5월 12일, 경북대학교 대강당) "은 5명의 협연자가 기량을 맘껏 뽐냈으며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10월 30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는 2009 대구 교향악축제로 참가하여 2명의 협연자와 함께 우리 오케스트라의 높은 기량과 음악적 우수성을 알렸다. 또 가을에는 "합창 정기연주회(11월 17일, 경북대학교 대강당) "를 개최하여 가을밤의 청취를 아름다운 합창의 선율로 수놓았다. 매년 10월에는 졸업을 위한 필수과정으로 "졸업연주회"를 개최하여 4년간 연마한 음악가의 역량을 발휘하며 전문 음악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과정을 밟게 된다. 이 외에도 "현악 앙상블 ", "관악연주회", "피아노 전공 연구발표회", "오페라 클래스 연주회" 등 전공별로 다양한 연주회를 개최하여 학생들의 참여를 드높이고 있다. 4월에는 음악학과 전체 재학생 세미나 행사가 개최되어 음악인으로서의 자세와 대학생활에서 찾아야 하는 여러 가지 활동들을 익히고 교우 간, 선후배 간, 사제지간의 예의와 협동심, 태도 등을 배우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하계방학 중에는 합창세미나와 합주 세미나가 있으며 이를 통하여 새로운 음악에 대한 연구를 하여 매년 2회 이상의 음악회를 준비하고 발표하여 예술적 깊이를 쌓아간다. 이 외에 각 전공별로 다양한 강연자들을 초청하여 마스터 클래스, 특강 등을 열어 학생들의 학문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있다.

졸업 후 진로

졸업 이후에는 우선 전문 연주자로 활동할 수 있으며, 합창단, 교향악단 등과 같은 개인의 능력과 재능에 걸맞은 여러 단체에 속하여 연주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해외유학이나 대학원에 진학하여 보다 수준 높은 연주기량을 쌓고 심도있게 학문을 연구하기도 한다. 교직과정을 이수한 경우 중·고등학교 음악교사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