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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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인재상,교육목표

비전

경북대학교 예술대학은 1981년 사범대학 음악교육과와 미술교육과로 출발하여 1982년에 예술대학이 신설되어, 현재 음악학과, 국악학과, 미술학과, 디자인학과로 구성되어 학사와 석사, 박사과정의 우수한 예술인재들을 매년 배출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연구능력이 뛰어난 유능한 교수진들이 창조적인 전문 예술인 양성에 매진하고 있으며, 특성화사업과 다양한 학문과 융·복합 프로젝트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각종 연주회와 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전공실력을 향상시키고, 국내외 유능한 강연자와 예술가 등을 초청하여 세미나, 마스터클래스, 특강, 유명 관현악단과 협연 등을 통해 견문을 넓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재학생들과 졸업생들은 국내외에서 개최되는 각종 전시회와 공모전, 음악경연 등에서 괄목할 만한 실적을 내고 있다. 졸업 후 대학교수, 중·고등학교 교사, 화가, 음악가, 조각가, 대학원, 관현악단 지휘자, 악장, 단원, 그래픽디자이너, 학예연구사, 큐레이터, 디자이너, 평론가, 전시기획자, 아트 컴퍼니, 학원 강사, 광고대행사, 웹·멀티·영상디자이너, 출판·편집·게임·캐릭터 디자이너, 애니메이션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브랜드 개발 및 기획자, 방송국 디자이너, 예술행정가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또 한 해외 유명대학과 교환학생과 학점교류, 공동학위를 체결하고 교류연주회와 전시회, 학술행사를 통해 국제적 수준의 역량 있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인재상

예술의 학문적 기능과 사회적 실현을 목표로 각 분야의 개념과 기예를 겸비한 전문예술인으로서 개별성과 보편성, 지역성과 세계성을 아우르는 미래의 문화예술을 견인할 통합형 인재

교육목표

전문 예술가의 양성
전공별 학문과 기초교육을 확고히 하고 현장실습교육을 강화하여 전문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는 실력을 배양한다.

학문과 예술을 겸비한 통합형 미래인재의 양성
각 분야와 연계된 다양한 학문을 익히고, 학제 간 현장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변화하는 미래를 주도할 인재를 기른다.

지·덕·예를 고루 갖춘 예술교육자와 현장형 전문가의 양성
한국과 세계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미래의 예술 교육자를 양성한다. 자기구현을 실현할 독자적인 미의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소수정예화를 통해 내실 있는 강의와 수준 높은 현장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개별성과 세계성을 갖춘 미래 예술가의 양성
지역성을 넘어 세계적인 보편성을 가질 수 있도록 안목을 넓히고 실현할수 있는 교육과 실습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대한다.

음악학과


성악, 피아노, 작곡, 관현악의 4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협주곡의 밤, 합창정기연주회, 전공연구발표회, 졸업연주회 등 다양한 연주활동을 벌여 나가고 있다. 졸업 이후에는 우선 전문 연주자로 활동할 수 있으며 합창단, 교향악단 등과 같은 개인의 능력과 재능에 걸맞은 여러 단체에 속하여 연주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해외유학 이나 대학원에 진학하여 보다 수준 높은 연주기량을 쌓고 심도 있게 학문을 연구하며 교직과정을 이수한 경우 중ㆍ고등학교 음악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국악학과

예악사상이 스며있는 한국 전통음악을 계승ㆍ발전시킴은 물론 그에 따른 연구와 연주력을 습득한 전문인을 육성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1982년 3월에 창설되었다. 1982년에 학부과정, 1988년 대학원 석사, 2003년에 대학원 박사과정을 개설하여 전임교수 5인, 시간전담교수 50여명이 한국전통음악을 전승ㆍ보존ㆍ발전하는 연구와 연주 전문인 양성교육을 하고 있다. 기악전공(가야금ㆍ거문고ㆍ대금ㆍ피리ㆍ해금 ㆍ아쟁ㆍ타악) 성악전공(가곡ㆍ판소리ㆍ민요) 이론/작곡전공, 3개의 전공으로 이루어져 있고, 전임교수와 시간전담교수들에 의해 120여명의 재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배출된 많은 졸업생들에게 한국 전통음악의 실기와 이론을 교육하여 세계적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고도의 연주능력과 지도능력을 지니게 한 결과 전국의 학교 및 국악관현악단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학원강사 및 프리랜서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미술학과

한국화, 서양화, 조소 3개의 전공별로 실험적이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교과과정을 통하여 전문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본 학과는 합리적인 교과과정의 편성, 영상미디어 교과과정 확충 등 이론과 실기의 조화, 다양한 실기교육과 현장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학습자 편의 중심의 실기실과 멀티미디어 학습시설 등 쾌적한 학습조건을 갖추어 소양교육의 실험성과 다양성, 전문성 확보가 가능하다. 특히 매년 교내전시와 동아리전시, 외국대학 교류전을 통하여 현장성 있는 작품발표의 기회를 확대시키고 있다.

디자인학과

21세기 국제화, 정보화, 디지털 환경 속에서 기술과 예술이 결합되는 기획력과 창의력을 겸비한 독창적인 Total Communication Designer 양성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으며,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매체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광고, 그래픽, 브랜드 및 기업아이덴티티, 포스터, 일러스트레이션, 편집디자인 등의 평면매체와 패키지 디자인, 애니메이션, TV-CF, 웹 디자인, 컴퓨터그래픽 등의 입체 및 영상매체에 대한 디자인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주요 진출분야로는 광고, 홍보, 영상, 애니메이션, 편집, 출판, 포장, 캐릭터, 상품, 웹 , 멀티미디어, 브랜드 개발 분야 등으로 컴퓨터 사용 능력을 기본으로 사회의 컴퓨터 테크놀로지에 적응할 수 있게 하여 창의력과 기획력을 갖춘 문제 해결능력과 적응력이 뛰어난 디자인전문가를 배출하여 다양한 진로의 선택과 폭을 넓혀 나가고 있다.